28일 IT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이달 업데이트를 통해 오픈채팅방 참여 가능 인원을 3000명에서 4000명으로 확대하고 기존 답장 기능을 댓글 기능으로 개편했다.
댓글에는 문자와 함께 사진·동영상·파일·지도·음성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첨부할 수 있다. 지난해 9월 진행된 카카오톡 개편 당시 오픈채팅 커뮤니티에만 적용됐던 기능이다.
일반 채팅방이나 그룹 채팅 등 오픈채팅 외 대화방에는 답장 기능이 유지된다. 카카오 관계자는 "관심 주제 대화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댓글 기능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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