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일 서울 오쇠동 아시아나타운 오즈홀에서 ‘2014 아시아나 드림윙즈 4기 드림페스타’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꿈달사’(서울시립대학교 이준상, 수원대학교 정인욱), ‘올리네이프’(서울예술대학교 손혜림, 성신여자대학교 임서연), ‘매거진(麥AZINE)’(부산대학교 정다솜, 부산대학교 신혜림) 등 3개팀이 ‘베스트드리머’로 선발돼 아시아나 국제선 무료항공권을 받았다.


드림윙즈 캠페인은 아시아나항공이 2011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대학생 꿈 실현 프로젝트다. 올해 3월 신청접수로 시작된 드림윙즈 4기는 총 1328팀(2167명)이 지원했으며, 드림윙즈로 선발된 16개팀(31명)이 지난 6월과 7월 6박7일간 해외활동을 벌였다.

아시아나 드림윙즈 4기 베스트드리머는 아시아나 임직원과 드림윙즈 3기로 구성된 총 20여명의 평가단이 최종 심사를 실시했으며, 꿈 여행 계획 수행 성실도, 열정·프레젠테이션 구성능력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