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최재호 원장은 “제대로 된 계획 없이 무작정 예뻐지기 위해 큰 눈, 높은 코 등만 고집한다면 내 얼굴 모양과 어울리지 않는 결과가 생길 수 있다. 성형수술이 필요한 부위, 자신의 목적 등을 분명히 한 뒤 성형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올바르다”라고 전했다.
특히 10~20대 젊은 여성들의 경우 당시 유행하는 미의 트렌드나 연예인 등의 이목구비를 따라 성형수술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럴 경우 오히려 수술 후 콤플렉스가 더욱 심해질 수 있어 특히 주의해야 한다.
최 원장은 “모든 사람은 개개인마다 이목구비의 생김새가 조금씩 다르고 어울리는 모양도 다를 수밖에 없다. 얼굴의 구조, 특징, 비율, 조화를 면밀히 따져보고 개인의 개성도 살리면서 조화를 이루는 얼굴을 만들 수 있도록 수술을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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