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녀’ 남보라가 지하철에 등장했다. 최근 남보라는 개념녀답게 서울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습이 승객들에게 포착됐다.남보라는 지하철에서 자신의 이미지와 맞는 청순하고 수수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 스타일링 : 남보라는 블랙앤화이트 스트라이프 니트셔츠를 이용해 ‘보온’과 ‘스타일’을 모두 잡을 수 있는 간절기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스키니 팬츠를 매치하여 다리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포인트로 옐로우 컬러의 플랫슈즈와 버건디 백을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뽐냈다.


한편, 남보라는 2004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천사들의 합창’에서 처음 얼굴을 알렸고, 현재 영화, 예능, 드라마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최근 KBS 2TV드라마‘상어’에 출연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