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가 ‘빠빠빠’ 댄스로 흥겨운 기분을 표현했다. 22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다섯 아이들이 친한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후는 여자 친구 오지원을 데리고 나왔다. 윤후는 지원이와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되자 차안에서부터 들뜬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윤후는 신이 나서 걸그룹 크레용팝 노래 ‘빠빠빠’를 따라 불렀다. 특히 "점핑 점핑 에브리바디"라는 가사를 반복하며 흥겹게 춤을 췄다. 이어 조용필의 '바운스'도 열창했다. 윤후는 지원이의 안전벨트를 매주는 등 여자 친구를 향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아빠어디가' 팀은 열여섯 번째 여행지로 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남화룡리를 찾았다.


<사진=MBC '아빠어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