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에 출연 중인이수경(이수경 역) 윤두준(구대영 역) 윤소희(윤진이 역)의 삼각관계가 깊어질 예정이다.



16일 ‘식샤를 합시다’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에 ‘보는 것만으로 배도 고픈데 이렇게 사랑도 고프게 하실 건가요? 썸이 될지 쌈이 될지 못 참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윤두준의 등에 파스를 붙여주는 이수경, 이수경 입에 묻은 음식을 닦아주는 윤두준, 포옹하는 윤두준과 윤소희의 모습이 담겨있어 복잡미묘한 세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전개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세 사람의 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식샤를 합시다’ 8화 ‘그만두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16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한편, ‘식샤를 합시다’는 3년 차 이혼녀가 혼자 살면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다루는 드라마로 매회 맛있는 음식을 먹는 일명 먹는 방송(먹방)을 통해 ‘먹방 드라마’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tvN '식샤를 합시다'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