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패션왕'의 실제 주인공으로 알려진 디자이너 최범석의 뉴욕 패션쇼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11번째로 열린 최범석의 2014 F/W GENERAL IDEA뉴욕컬렉션에 미국 유통업체의 대표와 각종 바이어들이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이에 언론에서도 긍정적인 보도가 이어졌다고 하는데, 특히 뉴욕타임즈에서는 최범석과의 인터뷰에서 ‘최범석의 2014 FW 제너럴 아이디어 뉴욕컬렉션은 뉴욕최고의 쇼였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최범석디자이너는 ‘옷을 만든 지 17년, 컬렉션을 한지 11년, 뉴욕컬렉션을 한지 6년, 동안에 가장 만족스러운 런웨이였다. 시작 전부터 너무나 맘 편하게 준비할 수 있게 해준 모두에게 감사하고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한편 최범석은 홍대 앞 노점상과 동대문을 거쳐 세계4대 패션행사 중 가장 큰 규모의 뉴욕컬렉션에 입성해 국내 최초, 최다 참가 기록을 세우며 '동대문 성공 신화'를 일군 인물로 알려져 있다.
<사진제공=제네럴 아이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