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추성훈 딸 추사랑의 한국 나들이가 포착됐다.



추사랑은 최근 매거진 화보촬영 및 다양한 일정을 위해 아빠 추성훈과 함께 입국했다. 지난 주말에는 국내 유명 유아동복 매장을 방문해 아빠와 함께 즐거운 쇼핑을 즐기며 연신 해맑은 미소를 지어 주변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최근 방송에 출연한 사랑이의 패션이 연일 화제가 되며, ‘추사랑 룩’이 워너비 패션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각별한 캐릭터 사랑으로 유명한 추사랑은 아빠와 함께 방문한 유아동 브랜드 매장에서 컬러풀한 봄 캐릭터 룩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귀여운 캐릭터가 돋보이는 그린 컬러의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발랄하고 귀여운 패션을 연출했으며, ‘핑크 공주 사랑이’답게 다양한 아이템 중에서도 핑크 원피스를 직접 골라 입어 핑크컬러에 강한 애착을 보이기도 했다.



▶스타일링 : 오렌지색상 만으로도 전해지는 상큼함


여유 있는 사이즈의 외투로 편안해 보이면서도 활동성을 높였다. 여기에 밝은색의 청바지를 매치해서 캐주얼한 느낌은 업시켰다. 또 하얀색 슈즈는 귀여운 느낌을 한층 업 시켰다. 전체적으로 밝은 스타일링에 귀여운 캐릭터의 브로치와 청바지 밑단을 롤 업해 디테일한 귀여움을 살렸다.



▶스타일링 : 핑크색 쉬폰 드레스로 귀여움 UP


사탕 같이 달콤한 색상의 핑크색이 귀여운 느낌을 자아냈다. 허리 밑단에 A자로 퍼지는스커트는 깜찍한 느낌을 배가했다. 또한 하얀색 면 바지는 간절기 때 보온성을 유지 해주면서도 핑크색과 잘 어울렸다.



▶스타일링 : 귀여운 캐릭터와 땡땡이로 시선 집


가슴팍에 귀여운 꼬마 아가씨가 눈에 띈다. 여기에 알록달록한 그린과 블루색의 땡땡이 조합이 큐티한 느낌을 더해줬다. 여기에 레이스 블라우스를 받쳐 입어 깜찍한 느낌을 자아냈다. 밝은 파란색의 경쾌한 청바지를 입어 캐주얼한 코디로 활동성을 높여줬다.



▶브랜드&가격 : 추사랑이 착용한 모든 제품은 ‘알로&루’ 제품이며, 망토 야상은 7만 원대, 핑크 샤 스커트는 5만 원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