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아마존 크루즈
11일 페루관광청은 페루에서 럭셔리 관광을 즐기려는 관광객의 수요가 작년 대비 9% 증가했다고 밝혔다.페루관광청 관계자는 “럭셔리 관광을 즐기는 관광객들은 ‘떠다니는 5성급 호텔’로 불리는 크루즈 여행 등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는다”며, “특히 페루 아마존 투어의 관문이라 불리는 이퀴토스(Iquitos)를 포함해 아마존 정글을 유람 할 수 있는 여행 상품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 덧붙였다.
크루즈 여행은 페루 탐보파타 국립자연보호지구에서 수만 종의 다양한 야생 동식물을 관찰 할 수 있는 관광코스.
한편 페루관광청은 아마존 럭셔리 투어 뿐 아니라 리마, 쿠스코, 이카 등 페루의 대표적인 관광 지역의 럭셔리 리조트 및 호텔 등을 찾는 관광객의 수도 크게 늘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페루 쿠스코 5성급 호텔
<이미지제공=페루관광청>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