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체크 패턴과 귀여운 페플럼 디자인이 만나 유니크한 재킷이 탄생했다. 배우 이민정(나애라 역)이 지난 3월 1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5회에서 체크 페플럼 재킷을 선보이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컬러와, 디테일, 패턴까지 자유자재 넘나드는 그녀의 스타일링 감각을 배워보자.
▶스타일링 : NO 칼라가 포인트 ‘블랙앤화이트 페플럼 숏 재킷’
이날 방송에서 이민정은 심플한 블랙 숏 팬츠와 화이트 탑을 입고 블랙앤화이트 재킷을 걸쳐 깔끔한 모노톤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이민정이 입은 재킷은 체크 패턴과 페플럼 디자인이 만나 자칫 과할 수 있던 재킷에 칼라를 없애 심플하면서도 세련되게 풀어냈다.
재킷의 페플럼 디테일이 허리 라인을 강조해 여성스러움을 배가하는 반면, 짧은 팬츠가 다리 라인까지 살려줘 여성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자아내는 데 충분했다.
▶브랜드&가격 : 이민정이 선보인 재킷은 ‘럭키슈에뜨’ 제품으로 40만 원대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유행어를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민정은 일명 ‘단언컨대’라는 광고 유행어를 따라하며 “○○국밥은 단언컨대 가장 완벽한 국밥”이라고 극중 어머니가 운영하는 국밥집을 홍보했다.
깨알 웃음을 선사한 ‘앙큼한 돌싱녀’ 5회는 9.2%의 시청률(닐슨 코리아 제공)을 기록하며 지난 4회보다 0.3% 소폭 상승했다.
<사진=MBC ‘앙큼한 돌싱녀’, 럭키슈에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