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야구점퍼라 불리는 스타디움 재킷은 컬러와 소재, 길이감까지 그 변화의 폭이 다양해지고 있다. 배우 윤소이(이선유 역)가 지난 3월 12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천상여자’ 46회에서 선보인 스타디움 재킷처럼 긴 기장의 재킷은 짧은 재킷보다 스타일리시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스타디움 재킷 특유의 발랄함과 롱 재킷의 패셔너블한 매력을 동시에 자아낸 윤소이의 재킷룩을 살펴보자.



▶스타일링 : 믹스매치의 최강자 ‘롱 스타디움 재킷’


다양한 아이템을 믹스매치한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이날 윤소이는 루즈핏의 롱 스타디움 재킷으로 시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자아냈다. 여기에 밝은 워싱이 더해진 데님 셔츠와 발랄한 느낌의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이너로 매치해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롱 재킷룩의 단점을 보완했다. 


또한 짧은 헤어스타일과 블랙 재킷룩이 만나 보이시한 매력까지 자아냈다.



▶브랜드&가격 : 윤소이가 선보인 재킷은 ‘랩(LAP)’ 제품으로 12만 원대이다.


<사진=KBS2 ‘천상여자’, 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