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부띠끄 스트라이프 라인은 메이지, 몰리, 나타샤 등 폴스부띠끄의 인기 디자인에 봄, 여름과 잘 어울리는 스트라이프 패턴을 입려 다양한 핸드백과 지갑으로 구성했다.
시원한 스트라이프 패턴에 포인트 컬러를 더해 모던하면서도 경쾌한 느낌을 주며, 블랙&화이트, 네이비&화이트의 컬러 조화로 어디에든 잘 어울린다는 업체측 설명. 또 넉넉한 사이즈의 빅백이라 실용적이며, 다양한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어 데일리백으로 좋다고. 가격은 10만원대.
한편 폴스부띠끄는 봄 컬렉션 출시와 식목일을 맞이하여, 오는 3일부터 모든 구매고객에게‘미니 플랜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높이 42mm의 작은 크기로 참 장식에 달아 휴대가 가능한 살아있는 애완식물이다. 앙증맞은 크기의 선인장이 들어있어 장식으로 사용할 뿐아니라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이벤트는 3일부터 소진시까지 공식 매장에서 진행된다.
<이미지제공=폴스부띠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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