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시대 세 번 째 공개 열애 주인공이 탄생했다.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와 그룹 2PM 닉쿤이 4개월 째 열애중이다.



이에 4일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매체와의 통화에서 "소녀시대 티파니와 2PM 닉쿤이 4개월째 열애 중이다"고 공식 인정했다.



4일 한 매체가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 말부터 연인사이임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음악 방송 및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으며, 미국에서 오래 생활한 공통점으로 친분을 쌓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데뷔해 친구로서 서로에게 많이 의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녀시대는 2007년 8월, 2PM은 1년 뒤 데뷔했으며 그해 말에는 나란히 의류 모델로도 활동했다.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가 목격된 것으로 보인다. 팬들이 시선을 의식해 함께 붙어 다니지는 않았지만, 서로를 배려하며 신중한 태도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스타패션DB, 요넥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