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에는 광동제약 직원과 가족, 희망의 러브하우스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사진=광동제약
이들이 겨울을 목전에 두고 봉사활동을 펼친 곳은 고령과 교통사고 후유증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홀로 생활하는 가정으로 노후된 주택의 주거환경이 열악해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광동제약 직원과 가족, 희망의 러브하우스 자원봉사자들은 창호 및 장판 교체, 도배, 벽체 세우기, 출입구 벽체 꾸미기, 처마 철거 등의 집수리 봉사활동과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정재용 광동제약 부장은 “겨울을 앞두고 동료, 가족과 힘을 모아 이웃에게 소중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드린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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