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컵에 모델링 마스크를 담다, 흔드는 모델링 마스크 ‘닥터자르트 더마스크 쉐이킹 러버’
닥터자르트에서 새롭게 선보인 모델링 마스크 ‘더마스크 쉐이킹 러버(Dermask Shaking Rubber)’는 테이크아웃 컵 모양의 패키지와 독특한 색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품은 출시 된 이후 소비자들 사이에서 “컵인 줄 알았는데 모델링 마스크였다”, “스트로우를 입에 문 캐릭터가 신기하다” 등 디자인에 대한 반응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이렇듯 독특한 패키지로 눈길을 끄는 ‘더마스크 쉐이킹 러버’는 쉽고 간편하게 흔들어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모델링 마스크 제품이다. 제품 속 내용물을 흔들어 잘 섞고 피부에 도포 후 시트가 굳으면 떼어내는 필 오프(Peel off) 타입으로 집에서도 쉽게 모델링 팩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
팩의 농도를 조절하는 과정이 필요치 않아 초보자도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일반 시트마스크로 닿지 않는 곳까지 영양과 보습 성분을 전달한다. 뿐만 아니라 쿨링 효과를 부여해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며, 각질 제거 효과도 있어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피부 케어가 가능하다. 총 4종으로 출시돼 피부 고민에 따라 원하는 기능의 제품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 잡티를 지우다, 지우개 모양의 컨실러 ‘베네피트x모나미 보잉 컨실러 컬렉션’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가 문구기업 모나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보잉 컨실러 컬렉션(Bowing Concealer Collection)’을 출시했다.
‘모든 잡티를 지워낸다’는 의미를 담아 모든 패키지를 핑크 지우개 컨셉으로 제작한 것이 특징. 스틱 제품부터 단지형 제품까지 실제 지우개를 모티브로 디자인해 제작, 소비자들에게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보잉 컨실러 컬렉션’은 컨실러 전문 컬렉션으로 다크서클과 잡티, 고르지 못한 피부 톤까지 모든 피부 고민을 말끔하게 지워주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기존 베네피트 컨실러 3종이 새로운 이름과 패키지로 리뉴얼 됐으며, 깃털처럼 가볍게 밀착되는 ‘에어 브러쉬 컨실러’를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 ‘에어 브러쉬 컨실러’는 마치 포토샵 효과를 준 듯 매끈하고 감쪽 같은 피부를 연출해주는 제품으로 다크서클부터 피부 잡티, 얼룩덜룩한 피부톤까지 부드럽게 감춰준다.
◆ 핑크빛 새가 욕조 속으로 풍덩! ‘러쉬 핑크 플라밍고 버블바’
영국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Lush)’의 버블 바 ‘핑크 플라밍고’는 새 모양을 연상시키는 제품으로 최근 대세로 떠오른 플라밍고 디자인이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제품은 욕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버블 바 제품으로 흐르는 물에 넣으면 핑크색 거품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름과 동시에 과일이 듬뿍 담긴 칵테일처럼 싱그럽고 상큼한 향기로 가득 찬다. 원하는 양의 거품을 만들고 난 후 말려서 재사용이 가능하며 카카오 시드버터, 로즈우드오일, 일랑일랑꽃 오일 등 보습 성분이 다량 함유돼 지친 심신을 풀어주고 피부에 촉촉함을 부여한다.
◆ 마시면 큰일나요! 와인 모양의 ‘라비오뜨 샤또 와인 립 틴트’
자연주의 화장품 라비오뜨(Labiotte)의 와인 컬렉션은 고급스러운 패키징으로 이미 수차례 품절 대란을 일으킨 제품이다.
제품에 와인 성분이 함유된 점을 표현하기 위해 와인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패키지에 접목시켰다. 블랙 컬러를 메인으로 와인 뚜껑과 같은 컬러로 포인트를 줬다.
가장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라비오뜨의 ‘샤또 와인 립 틴트’는 고급 와인 성분인 세피비놀이 함유되어 건강하고 촉촉한 입술로 표현해 주는 수분산 타입 립틴트다. 강력한 발색력으로 오랜 시간 지워지지 않으며, 보습 성분이 각질 부각 없이 입술을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