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가스텍 2023'에 마련된 삼성중공업 홍보 전시관. /사진=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VLAC) 2척을 총 3108억원에 수주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들 선박은 2027년 6월까지 선주사에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