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이 최근 의료진을 대상으로 기능의학 심포지엄을 열었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재왕 GC녹십자웰빙 IP본부장, 김범택 교수(아주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김상만 GC녹십자아이메드 대표 원장, 이상훈 GC녹십자아이메드 과장, 이용제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사진=GC녹십자웰빙 제공
GC녹십자웰빙은 최근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에서 '제3회 기능의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세 번째로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은 '기능의학적 치료 접근법 제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의료진은 200명이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기능의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김범택 아주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김상만 GC녹십자아이메드 대표 원장(대한기능의학회 고문)은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살아가는 면역증진치료'라는 주제로 실제 증례 위주로 공유하여 기능의학 심포지엄의 포문을 열었다.
이용제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대한기능의학회 국내대외협력이사)는 '메커니즘 기반, 아르기닌의 임상적 유용성'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이상훈 GC녹십자아이메드 과장(대한기능의학회 간행이사)은 '기능의학의 기본 '5R 치료 적용의 Know-How''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강의 시작에 앞서 환영사를 맡은 김재왕 GC녹십자웰빙 IP본부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기능의학 치료법을 공유하고 최신 지견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개원가에서 기능의학 기반 치료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기능의학 기반 제품 라인업 강화와 진료 노하우를 공유하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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