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현 양주시장. /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이 23일 다자녀가정 민간 할인 지원 사업에 동참한 관내 민간 업소에 서한문을 보내며 감사마음을 전달했다.
양주시는 다자녀 가족에 대한 경제적 혜택과 출산장려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양주시 다자녀가정 민간 할인 지원 사업'을 시행 중이다. 현재 음식점-학원-카페 등 75개 업소가 이 사업에 동참했다. 이들 업소에는 인증 현판이 부착됐다. 선정된 업체는 올해 말까지 양주시 '다둥e 모바일 카드'를 보유한 다자녀가정에게 3%~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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