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민속5일장은 곳곳에 먹을거리가 널려 구경할 요소가 넘친다. /사진=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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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민속5일장━
모란민속5일장은 평일에 주차장으로 이용되다가 장날에는 천막 지붕이 생기며 시장으로 운영된다. /사진=한국관광공사
유념할 것은 한가지, 배를 비우고 갈 것. 장터 지천이 먹을거리다. 꽈배기, 호떡, 뻥튀기, 팥죽, 칼국수, 수구레국밥까지 입맛 돋우고 속을 채워줄 먹거리가 천지다. 저렴한 값은 덤이다. 반나절은 거뜬히 구경할 거리가 넘치는 모란민속5일장이다.
모란민속시장은 떡복이부터 뻥튀기 등 다양한 간식을 판매한다. /사진=한국관광공사
모란민속5일장은 맛있는 먹거리로 반나절은 거뜬히 구경할 거리가 넘친다. /사진=한국관광공사
2번 진출입로에서 아이들은 귀를 양손으로 틀어막고 곧 터질 듯 돌아가는 뻥튀기 기계를 바라본다. "뻥이요~" 군밤과 옥수수, 쌀, 서리태 등이 차례로 바구니에 담긴다. 원하는 재료를 맡기면 뭐든 튀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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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종합운동장 야외썰매장━
모란민속5일장 인근 성남종합운동장은 야외 썰매장을 운영한다. 사진은 성남종합운동장 야외 썰매장. /사진=한국관광공사
단돈 1000원으로 도심 속 겨울 레포츠를 즐길 절호의 기회다. 썰매장은 각각 5개 레인의 일반용 슬로프와 유아용 슬로프를 갖췄다.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6회차, 주말·공휴일은 오후 8시까지 7회차로 운영한다. 양호실과 매점, 푸드트럭,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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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카페문화거리━
백현카페문화거리는 성남시 제3호 특화거리다. /사진=한국관광공사
거리를 관통해 흐르는 수변로 중심으로 이색 카페와 소품 가게가 모여 있다. 아담한 프로방스풍의 카페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골목마다 레스토랑과 개성 있는 옷가게들도 자리 잡고 있다. <글·사진=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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