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북상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프로야구 잠실과 수원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잠실 두산-SSG전과 수원 LG-KT전이 우천 및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소 경기는 추후 편성
[S리포트] ①수술대 오른 '정년 연장'… 소득공백 해법 찾을까
[S리포트] ②정년 연장, '양질의 일자리' 둘러싼 세대갈등
[S리포트] ③인구 위기 골든타임 잡아야… 정년연장 힘 싣는 노동계
[S리포트] ④"기업만 부담"… 경영계, 정년연장 반대 이유
[S리포트] ⑤'소득 공백 5년'…"'호봉제 장벽' 넘을 해법 찾아야"
[S리포트] ⑥한국 직면 '정년연장' 난제, 일본은 이렇게 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