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나설 5개 정예팀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6개월 이내 출시된 최신 글로벌 AI 모델 대비 95% 이상의 성능 확보를 목표로 과기정통부는 정예팀을 대상으로 그래픽처리장치(GPU), 데이터, 인재 등 핵심 자원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리포트] ①'10조 밸류' 무신사, 중국서 글로벌 무대 준비
[S리포트] ②구글·아마존 '별' 뭉쳤다… 무신사 'C레벨 어벤져스'
[S리포트] ③K패션, 무신사 타고 '수출 고속도로' 질주
[S리포트] ④'K베이직' 무신사 스탠다드, 세계를 겨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