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SPC그룹에 따르면 파리바게트는 지난해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겉딸속케'(겉은 딸기, 속은 케이크)' 콘셉트의 '베리밤 케이크' 등 3종을 선보였다. 해당 상품은 보름간 누적 판매량 25만 개를 돌파했으며 케이크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 하루에만 5만 개 이상 판매됐다.
이에 따라 파리바게트는 베리밤을 케이크를 넘어 빵, 샌드위치, 음료 등 총 15종의 상품으로 확장한 베리밤 페스타를 진행한다. 신선한 생딸기와 딸기요거트 크림을 담은 '베리밤 도넛', 딸기잼과 생딸기를 올린 '베리밤 달:밤', 크루아상과 베이글 모양의 페스츄리에 생딸기와 딸기잼, 딸기요거트 크림을 샌드한 '베리밤 크루이글'을 선보인다. '베리밤 요거크림볼', '베리밤 데니쉬', '베리 소금빵', '베리 크라상', '베리 쫀득볼' 도 구매할 수 있다.
'베리밤 샌드'와 '베리밤 말차샌드' 등 식사대용 샌드와 '베리밤 라떼, 베리밤 말차라떼 등 신메뉴와 어울리는 음료도 판매한다. 인기를 끌었던 베리밤 케이크 3종도 이번 페스타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딸기 시즌을 맞아 대표 케이크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베리밤'을 다양한 제품으로 확장해 선보이는 '베리밤 페스타'를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생딸기 가득한 '베리밤' 브랜드의 신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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