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오티가 이차전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엠오티가 108억원 규모의 이차전지 조립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2024년 매출액 대비 12.69%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7월6일까지다.

엠오티는 국내 이차전지 장비 기업으로 2024년 11월1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이날 엠오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40원(4.40%) 내린 7390원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