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강 서구청장은 사고로 숨진 이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서구는 이번 4주기를 단순한 추모에 그치지 않고 사회 전반의 안전 책임을 되새기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특히 공공 공사와 일상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과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사소한 위험 요소까지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 중심 행정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는 어떠한 타협도 없다는 원칙을 재확인하며 이번 다짐을 제도 개선과 현장 관리 강화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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