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2025년 설 선물세트 행사장에서 직원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지난 9일 설 선물 사전예약 판매에 들어간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이어 광주신세계도 오는 16일부터 설 선물 사전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광주신세계는 본관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오는 29일까지 14일간 '2026 광주신세계 설맞이'를 테마로 엄선한 품격 있는 선물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사전예약 판매에서는 제철을 맞아 영양가가 뛰어난 정육과 신선한 청과, 수산 세트를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장기 비육해 상강도가 뛰어난 암소 한우, 3단계 선별 과정을 거친 최상위 1% 특산품 청과, 최상위 특대 사이즈 원물을 위생 가공한 수산물까지 최고급 퀄리티를 보장한 제품들을 특별히 선별했다.

전국 유명 산지에서 엄격한 생산 관리로 재배한 명품 과일의 맛과 향을 담은 '신세계 셀렉트팜' 청과도 눈에 띈다.

당도와 크기, 과형 등 엄격한 기준의 3단계 선별을 통해 엄선한 '신세계 사과배 혼합 오복', 올해부터 국내를 넘어 해외 최고의 과일을 선보이기 위해 청과바이어가 직접 태국의 유명 망고 산지 '차층사오'를 방문해 선택한 '신세계 태국망고'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수산코너에서는 해양수산부의 수산물 이력제를 도입해 어장에서 식탁에 이르기까지 모든 수산물 이력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영광 참굴비 수복, 제주 성산포 탐라 진갈치 등 우리나라 대표어장이 산지인 수산물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고, '멸치견과 혼합세트'는 높은 할인율을 적용해 고객들이 저렴한 가격대로 준비했다.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강개상인 특선 수삼 다복, 'GNC 밀크씨슬 스트레스샷 30병 등도 효도선물로 추천한다.

명절기간동안 많이 찾는 전통주뿐만 아니라 부담없이 즐기는 와인상품도 눈길을 끈다.

곶감과 견과류 등 가볍게 선물하기 좋은 상품들도 준비돼 있다.

광주신세계는 사전예약 판매 종료 이후 30일부터 2월15일까지 행사장을 마련해 본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는 "붉은말의 해인 병오년의 힘찬 기운을 담아 신세계가 엄선한 프리미엄 기프트를 다양하게 마련했다"며 "광주신세계와 함께 감사한 마음을 선물하며 정겨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