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저서는 '도시는 사람을 위해 디자인되어야 한다'는 문제 의식에서 출발했다. 시흥의 성장 과정과 지역이 지닌 고유한 정체성을 짚고 미래를 향한 변화의 방향성을 담아냈다.
시흥 토박이인 김 의장은 4선 도의원으로 지역을 지켜온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과 개발 중심의 성장 담론을 넘어 삶의 질·공동체·문화·일자리·교육이 균형을 이루는 도시 모델을 이번 책에 담았다.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리포트] ①'10조 밸류' 무신사, 중국서 글로벌 무대 준비
[S리포트] ②구글·아마존 '별' 뭉쳤다… 무신사 'C레벨 어벤져스'
[S리포트] ③K패션, 무신사 타고 '수출 고속도로' 질주
[S리포트] ④'K베이직' 무신사 스탠다드, 세계를 겨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