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생활돌봄·동행돌봄·주거안전·식사지원·일시보호의 5대 기본서비스와 재활돌봄·심리상담·방문의료 3대 특화서비스를 중심으로 '누구나 돌봄'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도 사업 추진을 위해 분야별 서비스를 수행할 제공기관 총 17개소를 모집·선정했다. 선정된 제공기관과는 △돌봄 서비스의 안정적 제공 △이용자 중심 맞춤형 지원 △서비스 품질 관리 및 협력체계 구축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종 선정된 17개 서비스 제공기관은 △가은복지센터 △가호방문요양재가복지센터 △사람과내일사회적협동조합 △신현재가복지센터 △오세용재가노인복지센터 △다사랑복지협동조합 △이천지역자활센터(우리돌봄사업단) △이천지역자활센터(오레시피) △사단법인 행복투게더 △효양동산 △신현요양원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라임심리상담센터 △라파심리상담센터 △박기령심리상담센터 △경기도의료원이천병원 △이천고려한의원 등이다.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