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역학조사를 통해 발생 경위를 철저히 조사할 것도 주문했다. 기후에너지부에는 발생 농장 일대의 울타리 점검 및 야생 멧돼지 폐사체 수색과 포획 활동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관계부처, 지방정부 및 관계기관에 방역 조치 이행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날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에서 ASF 발생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강원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2024년 11월 홍천군 이후 1년2개월여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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