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금북정맥에서 문화관광해설사가 관광객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성시
안성시가 금광호수 박두진문학길 도보투어를 상시 해설지로 확대 운영하고 기존 정보 전달 중심 해설을 감성·이야기 중심으로 전환한다고 22일 밝혔다.
상시해설지는 문화관광해설사가 상주하는 안성3.1운동기념관, 안성맞춤박물관, 박두진문학관, 금광호수 박두진문학길, 한국조리박물관 등 총 6개소다.

안성시 관계자는 "단순 사실 전달을 넘어 공감과 기억에 남는 관광 경험을 제공한다"며 "감성 해설 콘텐츠와 상시 운영으로 안성 관광 매력을 알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