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철 인기 아이템 데님이 진화하고 있다. 밋밋한 데님인 아닌 화려한 패턴 및 포인트를준 데님이 인기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이는 기존 데님과 달리 데님 아이템 하나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최근 개그우먼 신보라와 방송인 박은지가 같은 화려한 데님 재킷을 입고 나와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 스타일링 신보라 : 신보라는 지난 9월 29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 코너 뿜 엔터테인먼트에서 화려한 옐로우 플라워 프린트 데님 재킷을 입어 유명 여가수 패션을 완성했다. 그녀는 캐주얼한 티셔츠로 편한 감각을 나타냈지만, 팬츠 역시 데님 재킷과 같은 플라워 패턴 매치하며 유니크한 감각을 드러냈다.



▶ 스타일링 박은지 : 박은지는 지난 9월 26일 방송된 MBC ‘스토리쇼 화수분’ 금새 사랑에 빠지는 남자 코너에서 플라워 데님 재킷으로 오피스룩을 선보였다. 이너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블랙 팬츠로 매치해 화려하면서도 엣지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액세서리로는 볼드한 오렌지 귀걸이를 착용해 여성미를 더했다.



▶ 브랜드 & 가격 : 데님 재킷은 ‘돌리앤몰리’ 플라워 데님재킷 JJ, 플라워 데님재킷, 15만 8000원이다.


<사진=KBS ‘개그콘서트’, MBC ‘스토리쇼 화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