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에서 연기자로 도전하는 소녀시대 서현의 스타일이 주목 받고 있다. 그녀는 SBS 주말드라마 ‘열애’에서 4회 만에 죽음을 맞는 이원근(무열 역)의 첫사랑 한유림 역을 맡아 연기했다. 특히 서현은 아련한 첫사랑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그려낸 스타일링으로 대중에게 회자되고 있다.
▶ 스타일링 : 서현은 지난 10월 5일 방송된 3회에서 화이트 프릴 블라우스와 퍼플 컬러의 스커트에 니트 카디건을 코디한 청순한 캠퍼스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옅은 핑크 컬러의 백을 매치해 러블리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 브랜드 : 그녀의 가방은 '발렉스트라'(Valextra) S 시리즈 백이다.
<사진=SBS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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