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 트러블메이커’


하나의 케미 커플이 ‘식샤를 합시다’에서 탄생했다. 지난 2월 6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에서 윤두준(구대영 역)과 윤소희(윤진이 역)가 변호사 사무실 식구들과 간 노래방에서 ‘트러블메이커’를 열창했다.



이날 구대영과 윤진이는 ‘트러블메이커’를 열창하며 섹시한 커플 댄스로 뜨거운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특히 윤진이는 트러블메이커 현아보다 섹시한 표정과 도발적인 포즈로 춤을 추면서 남심을 사로잡았으며, 중간중간 부끄러워 하는 듯한 윤진이 만의 캐릭터를 내비쳤다.



한편, 이날 11회 방송에서는 이수경(이수경 분)이 구대영을 향한 자신의 마음에 혼란스러움을 느끼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tvN ‘식샤를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