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톤 스타일링은 간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할 수 있는 스타일링 팁이다. 배우 이민정(나애라 역)이 지난 3월 1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6회에서 멋스러운 그레이 재킷에 화이트 이너, 블랙 팬츠를 매치해 세련미 넘치는 오피스레이디룩을 선보였다. 

▶스타일링 : 세련미의 극치 ‘그레이 더블 재킷’ 

 모던한 재킷룩이었다. 이날 이민정은 더블 버튼 디테일이 차분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까지 자아내는 그레이 재킷에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팬츠를 매치해 모노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민정이 입은 재킷은 화이트 라인이 소매와 칼라에 포인트돼 밋밋할 수 있는 재킷룩에 패셔너블한 느낌을 더했다. 특히 발랄한 헤어스타일이 나애라의 통통 튀는 매력을 배가했다.



▶브랜드&가격 : 이민정이 선보인 재킷은 ‘커밍스텝’ 제품으로 34만 9000원이다. 

<사진=MBC ‘앙큼한 돌싱녀’, 커밍스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