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디움 재킷(야구점퍼)의 변신이 눈부시다. 배우 이민정(나애라 역)이 지난 3월 2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9회에서 컬러풀한 방울 디테일이 유니크한 스타디움 재킷룩을 선보였다. 캐주얼한 스타디움 재킷으로 화사한 봄 오피스룩을 연출한 이민정의 스타일링 비법을 배워보자.

▶스타일링 : 핑크 퍼플 방울 장식 화이트 네이비 야구점퍼


상큼한 느낌이 오피스 분위기마저 환히 밝힐 듯하다. 이날 이민정은 네이비, 화이트 컬러 배색의 포멀한 재킷에 색색이 방울이 달린 스타디움 재킷을 입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미니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해 소녀감성을 나타냈으며, 니 삭스를 매치해 발랄한 느낌을 더했다.



브랜드&가격 : 이민정이 선보인 재킷은 ‘3.1 필립림’ 제품으로 가격은 117만 원대이다.



한편, 27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앙큼한 돌싱녀’ 10회에서는 승현(서강준 분)의 고백을 들은 뒤 심란해하는 애라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사진=MBC ‘앙큼한 돌싱녀’, 3.1 필립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