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이 판매 중인 ‘라이프UP UL종신보험’이 주목받고 있다. 이 상품은 시중금리보다 높은 금리인 2.5%의 확정금리를 복리로 보장해준다. 만기가 없어 평생 운용할 수 있다. 보장성을 강화하고 연금전환 등 새로운 기능을 탑재한 종신보험이라고 흥국생명은 소개했다. 즉 종신보험 기능에 연금기능과 저축기능까지 더한 실속 맞춤형 상품이라는 것.

이 상품의 장점은 작은 보장금액으로 시작해 정해진 시점이 되면 그 시점부터 매년 보장의 크기가 증액되는 체증형상품이란 점이다. 

또 장기간 계약을 유지해야 하는 만큼 급전이 필요하면 중도인출을 통해 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 반대로 여유자금이 있을 경우에는 추가 납입도 가능하다.
아울러 큰 질병이나 장해 등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재정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납입면제 기능도 있다. 납입기간을 포함해 10년 이상 유지하면 비과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저금리시대에 목돈마련을 위해서는 체계적이고 철저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며 “기성세대처럼 고금리를 누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현 상황에서 최선의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상품은 현재부터 단기·중기·장기의 목적자금에 대한 계획에 맞춘 최적의 상품”이라며 “보험료도 저렴해 사회초년생이 눈여겨볼 만한 상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