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전 비서관은 박 경정과 공모해 지난 2013년 6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청와대에서 생산·보관된 대통령 기록물 17건을 무단 유출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고, 박 경정은 조 전 비서관의 지시로 공무상 비밀 내용을 포함한 문건을 청와대에서 빼돌린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됐다.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리포트] ①K바이오, 미국 JPMHC서 '빅딜' 정조준
[S리포트] ②'체제 정비' 삼성바이오… JPMHC서 선보일 무기
[S리포트] ③서진석·최윤정·신유열… JPMHC서 빛날 K바이오 '뉴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