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벨. 지난 2014년 4월16일 오전 9시쯤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남서방 1.7마일 해상에서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다. /자료사진=뉴스1(서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영화 '다이빙벨'이 어제(13일) 방영된 것과 관련해, 이상호 MBC 기자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연락이 왔다. 처음이다. 3년 만에 우군이 생겼다. 맵다. 눈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tbs TV는 이날 밤 9시30분부터 세월호 참사를 다룬 영화 '다이빙벨'을 방영했다. 이 기자는 안해룡 감독과 영화 '다이빙벨' 공동 연출을 맡았다.
이는 세월호 참사 의혹을 집중 규명할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를 하루 앞둔 상영으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국조특위는 오늘(14일) 오전 10시 3차 청문회를 개최했다. 증인은 ▲조여옥 전 대통령 의무실 간호장교 ▲신보라 전 대통령 의무실 간호장교 ▲서창석 전 대통령 주치의 ▲이병석 전 대통령 주치의 ▲김원호 대통령 경호실 의무실장 등 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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