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문전자
전기차·수소차 관련주로 꼽히는 성문전자가 상한가에 도달했다.
2일 오전 10시58분 기준 성문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30%(480원) 상승한 2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3일 제1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를 연다고 밝히면서 그린뉴딜 관련주 기대감이 증시에 긍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성문전자는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들어가는 콘덴서용 금속 증착 필름을 생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