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의 플래그십 SUV XC90 /사진=볼보자동차코리아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국내 등록된 수입차는 총 19만1100대(테슬라 판매량 제외)로 전년 동기(21만9071대) 대비 약 12.8% 감소했다. 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 위축 등의 이유로 수입차 브랜드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 각 브랜드는 신차 출시, 할인 및 프로모션 등으로 침체된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볼보자동차의 플래그십 세단 S90 /사진=볼보자동차코리아
이에 회사는 '90 클러스터' 출고자를 대상으로 보증 기간을 기존 5년 또는 10만km에서 7년 또는 14만km로 연장할 수 있는 보증 연장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선도래 기준, 추가 2년/4만km 동안 보상금액 총 2000만원 한도)
이번 캠페인은 인간 중심(Human-Centric) 철학을 중시하는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더 많은 고객들에게 볼보자동차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1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내 볼보자동차의 플래그십을 대표하는 모델인 XC90, S90, V90 CC를 구매하고 30만원을 부담하면 7년 또는 14만km로 보증기간이 늘어난다. 이는 업계 최고 수준으로 타 수입차 브랜드에서는 200만~300만원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여기에 디지털 서비스 패키지 5년 무상 제공 및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15년 무상 지원 등의 서비스도 기본으로 제공하면서 '타면 탈수록 새로운 차'의 경험을 누릴 수 있게 했다.
다목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V90 CC /사진=볼보자동차코리아
무엇보다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높은 시야와 충분한 적재 공간을 원하는 소비자는 XC90을, 동급 최고의 거주성으로 정숙하고 편안한 패밀리 세단을 원하는 소비자는 S90을, SUV와 세단의 장점을 함께 누리고 싶은 소비자는 V90 CC를 선택하면 된다.
여기에 '안전은 옵션이 될 수 없다'는 철학 아래 90 클러스터 전 트림에는 볼보자동차의 첨단 지능형 안전 시스템인 '인텔리세이프 (IntelliSafe)'가 기본 적용됐으며 시티 세이프티, 도로 이탈 완화, 반대 차선 접근 차량 충돌 회피 등 최첨단 능등형 안전 시스템 등도 포함된다.
안전뿐만 아니라 티맵 모빌리티와 함께 개발한 '통합형 티맵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는 편의성을 대폭 확대했고 2024년형부터 적용된 '티맵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2.0'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고도화되고 풍부한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90 클러스터는 볼보자동차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라인으로 스웨디시 럭셔리의 정수를 보여주는 인테리어와 편의품목을 갖췄다. 천연 나무의 질감이 살아있는 우드 소재 마감을 비롯해 바워스&윌킨스(B&W)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오레포스(Orrefors®) 크리스탈 기어노브 등은 프리미엄을 느끼게 하는 요소로 꼽힌다.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