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의 전기차용 방열 모듈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DYP 주가가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9시47분 현재 DYP는 전 거래일보다 26.55% 오른 5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607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전날에는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앞서 지난 13일 장 마감 후 DYP는 현대모비스의 전기차용 방열 모듈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공급 기간은 2027년부터 2033년까지다.


한편 DYP는 대한민국의 자동차 엔진 피스톤 전문 기업으로 1977년 설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