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이재명 대통령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해 현지 유력 매체 인민망, 증권시보의 유일한 경제사절단 단독 인터뷰로 한중 비즈니스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특정 기업 경영 철학이 이처럼 상세히 보도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최용호 대표는 "중국은 갤럭시코퍼레이션 글로벌 전략의 핵심 축"임을 강조하며 혁신적인 한중 협력 비전을 제시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중국 기업 스타플러스(Star Plus Legend Holdings Limited)를 핵심 전략적 파트너로 지목, 주걸륜(저우제룬) IP 등과의 협력을 통해 중국 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시장 진입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양사의 IP 시너지 연동은 물론 AI,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는 중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용호 대표는 중국 시장의 강력한 기술 혁신, 끊임없는 도전 정신 그리고 정책적 지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중국은 기술 혁신력과 도전 정신이 뛰어난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시장"이라며 한중 관계 발전을 발판 삼아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창의성과 중국 인프라를 결합한 엔터테크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중국 현지 파트너와 함께 이 세 가지 전략을 바탕으로 전방위적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국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공동 콘텐츠 제작은 물론 기술 적용 및 마케팅에서도 시장 특성을 반영한 현지화 전략을 강화함으로써 한국의 창의성과 중국의 인프라를 결합한 새로운 엔터테크 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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