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플레이 스팟 노이어 매장에서 고객이 상품을 입어보고 있다. 노이어는 1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본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할인전을 연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가 패션과 스포츠 등 겨울 인기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한다.
광주신세계는 19일부터 22일까지 본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노이어'와 '스케쳐스' 등 패션·스포츠 인기 브랜드 클리어런스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전에 참여하는 패션 브랜드 노이어는 코트와 재킷 전품목을 50~70% 할인한다.


인기 스포츠 브랜드들도 만나볼 수 있다.

'컬럼비아'가 코어라이트 경량다운 재킷을 비롯해 '스파이더'가 플리스 패딩 재킷을, '다이나핏'이 파워스트레치 패딩 팬츠를, '언더아머'가 쉐르파 재킷을, '챔피온'이 푸퍼 패딩을 , 르꼬끄 스포르티브가 백팩을 각각 균일가로 판매한다.

'킨록'과 '레노마', '본' 남성 패션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남성 아우터 특집전도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본관 지하 1층 연결통로 행사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할인전에는 '킨록', '레노마', '본'까지 남성 브랜드들의 아우터들이 대거 선보인다.


킨록과 본은 겨울 인기 상품을 30~50% 할인 판매하고, 레노마는 이월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내놓는다.

이정일 광주신세계 플레이 스팟팀장은 "이번 행사는 인기 브랜드의 아우터들을 한자리에서 저렴하게 만날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고객들이 클리어런스전에 방문하셔서 쇼핑의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