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탄탄한 연기를 통해 모델에서 배우로 성장을 하고 있는 장기용이 남성적인 섹시한 매력이 담긴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장기용, 입덕 부르는 '섹시한 매력'





장기용은 ‘하이컷’ 화보를 통해 입덕을 부르는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맑은 피부와 날렵한 턱선이 전하는 소년미, 건장한 기럭지와 훈훈함에서 느껴지는 청년미, 완벽한 비율의 수트핏을 발산했다. 





특히 완벽한 자태와 작은 눈빛의 차이만으로도 각자 다른 남성미의 온도와 향기를 발하는 비현실적인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장기용은 지난 10월 13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태평양 스타어워즈(APAN)’에서 tvN ‘나의 아저씨’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화보] 장기용, 입덕 부르는 '섹시한 매력'





사진 제공. 하이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