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출연 영화 '화이' 2년 후에 보는 이유


배우 여진구가 2년 후에 자신이 출연한 영화를 봐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9월 24일 동대문 메가박스에서열린 영화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의 언론시사회에 배우 여진구가 참석했다.



이날 여진구는 "아직 미성년자인데 자신이 출연한 영화가 19세 관람불가인 것을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2년 뒤에 보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진구는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에서 다섯명의 범죄자를 아버지로 둔 소년 '화이' 역할을 맡아 밝은 소년의 순수함부터 슬픔, 분노 등 극과 극을 오가는 강렬한 연기변신을선보였다.


<사진=서국화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