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빅토리아 박지윤, 봄 나들이 '꼬까신 사러 왔어요'


미인 3인방이 봄맞이 꼬까신 쇼핑에 나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배우 소이현, 가수 박지윤, 빅토리아의 쇼핑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인형 미모를 뽐내는 3인방은 비현실적인 각선미와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매장을 찾아마음에 드는 구두가 있는지 둘러보며 쇼핑을 즐겼다.



이 날 소이현은 청순함이 느껴지는 화이트 셔츠에 목걸이를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숏팬츠로 부러질 듯한 다리를 시원하게 드러냈다. 그녀의 가녀린 다리의 끝은 블랙 오픈 토 부티가 마무리했다. 골드 스터드의 강렬함은 높은 가보시힐과 함께 소이현의 다리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청순하면서도 아찔한 섹시함을 선보였다.



박지윤은 스트라이프 굽이 인상적인 샌들에 가죽 재킷을 매치했다. 가죽 재킷 안에는 하늘거리는 화이트 이너를 입어차분한 카리스마를 자아냈다.



그룹 에프엑스의 빅토리아는 믹스매치의 진수를 보여줬다. 블랙 컬러의 헤어스타일부터 올 블랙 패션을 선택한 그녀의 아이템은 하나하나 개성이 넘쳤다. 슬림한 그녀의 몸매를 살릴 수 있는 크롭 티셔츠에 도트 레이스가 인상적인 롱스커트까지. 자칫 다리가 짧아보일 수 있는 길이였지만, 빅토리아의 큰 키에는 해당되지 않았다. 


무엇보다 빅토리아는 이 날 올 스터드 장식의 샌들부터 캐주얼한 운동화까지 모두 자신만의 스타일로 승화시켰다.


소이현 빅토리아 박지윤, 봄 나들이 '꼬까신 사러 왔어요'


소이현 빅토리아 박지윤, 봄 나들이 '꼬까신 사러 왔어요'


소이현 빅토리아 박지윤, 봄 나들이 '꼬까신 사러 왔어요'


한편, 소이현과 빅토리아, 박지윤이 쇼핑을 즐긴 곳은 갤러리아 명품관 WEST에 새롭게 단장한 국내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의 매장이다.


소이현 빅토리아 박지윤, 봄 나들이 '꼬까신 사러 왔어요'


▶브랜드&가격 : 소이현, 빅토리아, 박지윤이 착용한 슈즈는 모두 '슈콤마보니' 제품으로 가격은 각 59만 8000원, 59만 8000원, 49만 8000원이다. 빅토리아가 신은 운동화 역시 '슈콤마보니' 제품이며 가격은 27만 8000원이다.


<사진=슈콤마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