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 김희애, 유아인 밤잠 설치게 하는 ‘구두의 유혹’
이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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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9 | 11: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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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성공에 대한 목마름을 가진 예술재단의 기획실장 오혜원(김희애 분)은 매회 우아하고 세련미 넘치는 일명 ‘기획실장 패션’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그녀의 엣지있는 오피스룩의 비법은 무엇일까.
▶스타일링 : 우아한 오피스룩의 엣지있는 마무리
지난 4월 8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밀회’ 8회에서는 김희애가 배우 유아인(이선재 역)과 함께 피아노를 연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피아노 아래 함께 발을 맞추고 있는 두 사람의 다리가 비쳐지면서 로맨틱한 분위기가 더욱 깊어졌다.
특히 김희애가 착용한 구두는 클래식한 T스트랩 모양의 디자인으로 김희애의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배가했다. 김희애는 여기에 펜슬스커트와 패턴이 감각적인 화이트 블라우스를 매치해 한층 더 고혹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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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격 : 김희애가 선보인 구두는 ‘캠퍼’ 제품으로 가격은 30만 원대이다.
한편, 이날 ‘밀회’ 8회에서는 김희애와 유아인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함께 하룻밤을 보냈다. 두 사람은 대사와 음악, 분위기로만 섬세하게 베드신을 묘사해 시청자들을 집중시켰다.
<사진=jtbc ‘밀회’, 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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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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