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주 "6월17일은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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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7 | 08: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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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는 17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오늘 6월17일은 UN이 정한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입니다. 사막화의 가장 큰 문제는 우리의 삶의 터전을 생명이 살 수 없는 ‘죽음의 땅’으로 변모시키는 데에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몽골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또한 사막화 현상으로 인해 발생되는 황사는 전 세계적으로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고요. 사막화를 막기 위해서는 무분별한 자원개발 방지와 자원절약, 나무심기 등 여러 가지 노력으로 힘을 보탤 수 있습니다. 우리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환경을 되살리는 큰 힘이 된다는 사실! 다들 잊지마세요"라고 덧붙였다.
몽골은 국토의 90%에서 사막화가 진행 중인 곳으로 우리나라에 불어오는 황사와 직접 연관 있는 지역.
한편 공현주는 환경부 홍보대사를 맡아 '에너지 절약 캠페인' 과 ' 물사랑 캠페인'을 알리는 공익 광고에 출연했으며, 어린이텃밭정원 조성을 위한 자선 행사를 여는 등 녹색 생활 실천에 앞장서 '에코천사'라는 닉네임을 얻은 바 았다.
<이미지제공=토비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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