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의 ‘커피창업가이드’를 사업설명회를 통해 들을수 있다. (제공=커피베이)
▲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의 ‘커피창업가이드’를 사업설명회를 통해 들을수 있다. (제공=커피베이)

청년실업 대신 청년창업, 은퇴 후 재취업이 아닌 창업을 통한 노후설계가 주목 받고 있다.

전체 인구의 14.5%에 이르는 약 710만 명 베이비부머(1955~1963년 출생)들의 은퇴가 계속되고, 청년실업률이 하락할 기미가 보이지 않자 돌파구로 ‘창업’이 이슈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은퇴창업, 청년창업에 실패하지 않으려면 업종 선택부터 신중히 해야 한다. 커피프랜차이즈 커피베이의 백진성 대표이사는 창업 트렌드와 자신에게 맞는 업무환경을 고려해 창업아이템을 선정할 것을 조언한다.


백진성 대표이사는 “유행 아이템 대신 유망성이 짙은 아이템을 선정해야 한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중성을 지니면서 기본에 충실한 브랜드로 창업할 것”을 권했다.

이어 “특히 은퇴 후 창업이라면 체력적인 면에서 문제없이 운영할 수 있는 소규모창업아이템을 알아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트렌드에 부합되면서 체력소모가 적은 창업아이템으로는 커피전문점, 디저트카페 등을 꼽을 수 있다.

국내순수커피브랜드 커피베이는 8평 기준 3980만원에 창업이 가능하다. 소규모매장으로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장관리가 수월하고 창업비용의 부담도 적다. 또한 본사가 직접 로스팅공장을 운영, 신선한 원두를 공급하며 커피의 기본기에 충실한 브랜드다.


이 밖에 브랜드별 특이사항과 커피창업을 준비할 때 필요한 사항을 안내받고 싶다면 사업설명회에 참석하는 것이 좋다.

은퇴후 창업 … 카페창업은 소자본으로 체력 안배도 중요해

커피베이의 사업설명회는 4월 2일, 9일, 16일, 30일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서울 가산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진행된다. 특별히 이번 4월부터는 주말 사업설명회도 열린다. 4월 18일 토요일 오후 2시 마찬가지로 서울 가산동 본사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4월 7일(화) 오후 2시에는 광주에서도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광주 사업설명회는 KTX광주역 회의실 무등산실에서 진행된다. 광주 사업설명회에 예약 후 참석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는 커피베이 미니텀블러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커피베이의 커피창업소식과 커피시장동향 등은 커피베이 홈페이지(http://www.coffee-bay.co.kr) 공지사항을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