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수많은 신규 외식 브랜드들이 탄생했다 사라지기를 반복하고 있는 시점에서 단일 브랜드로 21년간 고객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브랜드가 있다.


1994년 대학로에서 33㎡(10평) 남짓한 작은 분식점으로 출발해 차별화된 맛과 함께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 주는 즉석 김밥으로 국내 김밥, 분식점 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김가네이다.

김가네가 대한민국 국민 생활 속으로 밀접하게 파고들 수 있었던 것은 외부 환경의 변화에도 흔들림 없는 대중적 아이템을 잡았다는 점이다. 시기적으로도 경기가 불안할수록 중저가를 선호하는 고객의 니즈(needs)와도 맞아 떨어졌다.
김가네가 달라진다 …고객을 위한 건강과 서비스 질 높일터

특히 ‘맛으로 승부’하는 정공법(正攻法)을 선택한 김가네는 프랜차이즈업계에서도 압도적인 브랜드파워를 형성하고 있다.

김가네는 창립 21주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시작하자는 의미에서 ‘뉴 스타트(NEW START)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뉴 스타트는 알파벳 단어의 첫 글자를 조합하여 글자마다 의미를 담았는데, 첫번째 알파벳 'N(Nutrition, 영양)'은 고객의 건강을 위해 재료의 영양 성분을 더욱 강화하자는 의미이며, 'E(Eat, 식사하다)'는 고객이 음식을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매장 환경과 메뉴의 개선,'W(World Wide Web, 세계적 인터넷 망)'는 온라인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힘쓰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S(Success, 성공)'는 예비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의 길잡이가 되겠다는 의미이며,'T(Telecom Center, 텔레콤센터)'는 가맹점의 배달매출을 위한 전화예절 강화 및 1588-7187의 대표배달주문 시스템 도입,'A(Area extension, 지역 확장)'는 브랜드의 지역 홍보강화 및 확대, 해외진출 사업,'R(Rebrand, 리브랜드)'은 브랜드의 이미지의 리뉴얼, 'T(Trust. 신뢰)'는 가맹점과 본사의 상생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이 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주)김가네 김용만 회장은 “김가네는 1994년 창립 이래 21년간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과 성원으로 대한민국 대표 외식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기본을 지키고 원칙을 준수하며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마음을 담고 이번 뉴스타트 운동을 전사적 차원에서 착실하게 수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