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이 많아지는 봄이 찾아왔다. 알록달록 변한 세상을 구경하러다니는데 불편한 신발은 장애물이다. 이에 나들이 시 굽이 낮은 편안한 신발이 필수.


컬러풀한 스니커즈 혹은 뉴트럴 컬러 에스빠드류 슬립온을 장만해두면 세련되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드러낼 수 있다.

폴짝 폴짝 뛰어볼까? '버베나스 스니커즈'
나들이 많은 봄…편한 신발 트렌디하게
다채로운 색감이 일품인 버베나스 스니커즈는 봄 나들이 족의 발까지 화사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특히 최근 강하게 불고 있는 ‘놈코어’ 트렌드의 영향으로 편안함이 돋보이는 버베나스 스니커즈가 인기가 높다. 특히 100% 스페인 핸드메이드의 높은 퀄리티로 친환경 고무소재를 사용, 특유의 고무향이 장시간 신어도 발냄새 억제 기능이 뛰어나며 최고의 착화감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남녀 라인을 모두 구비해 커플 신발로 신기에 안성맞춤이다. 커플 신발로 신고 싶은 이들은 컬러 혹은 패턴이 살짝 다른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더욱 스타일리해보이는 비법이다. 혹은 올 봄 트렌드인 데님룩에 신어주면 특유의 컬러감이 어우러져 생기 있어 보이는 봄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여름까지 신겠어! '에스빠드류 슬립온’
나들이 많은 봄…편한 신발 트렌디하게
올 상반기, 소프트한 컬러감의 에스빠드류가 나들이를 나선 여성들의 발을 점령할 전망이다. 특히 다양한 룩에 어울리는 무난한 컬러감을 지닌 슈스파의 제이사마라 에스빠드류는 깔끔한 느낌이 한껏 느껴진다. 뿐만 아니라 천연삼베와 캔버스, 천연 고무 등 100% 친환경 소재가 사용돼 최근의 친환경 트렌드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때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멋을 추구한다면 패턴이 가미되지 않은 디자인을 추천한다. 평소 유니크한 개성을 자랑한다면 매시 소재에 신발의 앞 부분을 실버로 마무리한 제품이 적격이다. 이 같은 에스빠드류를 신을 땐 양말을 신지 않거나 덧신을 신는 것이 트렌디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이미지제공=슈스파>